“삼성 폴더블폰 내년 상반기 출시…초도 생산량 100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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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8-11-1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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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모바일부문을 총괄하는 고동진 사장(IM부문장)이 내년 상반기 중으로 화면을 안으로 접는 '인폴딩' 방식의 폴더블폰을 출시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첫 생산 규모는 최소 100만 대가 될 전망이다.

고 사장은 8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SDC)’ 행사 직후 기자간담회를 하고 “날짜를 못 박을 수는 없지만 (폴더블폰을) 내년 상반기까지 무조건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초도 물량은 최소 100만 대, 시장 반응이 좋으면 그 이상을 생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고 사장은 “이번 SDC에서 폴더블폰 디스플레이를 선보인 것은 폴더블폰을 상용화 수준으로 만들었다는 의미”라며 “접고 펴는 디스플레이나 배터리, 경량화 등 기술적인 장애를 극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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