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음악으로 빚어낸 '프라이드 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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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제너레이션 작성일 18-11-1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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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 오르는 순간 관객들은 객석에 앉은 채로 아프리카로 이동한다. 코끼리를 비롯한 초원의 동물들이 관객 옆을 지나쳐 무대까지 몰려 가며 극장을 동물의 왕국으로 바꾼다. 뮤지컬 ‘라이온킹’은 요즘 대형 뮤지컬의 필수요소인 영상 하나 쓰지 않고 사바나 초원을 무대 위로 옮긴다. 9일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개막한 ‘라이온킹’은 아날로그에 기반한 상상력으로 만들어 낸 무대예술의 정수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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